'강호동의 밥심' 안현모, "4살때 TV로 알파벳 깨우쳐"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입력 2021-04-12 20:14   수정 2021-04-12 20:16

'강호동의 밥심' 안현모, "4살때 TV로 알파벳 깨우쳐"

'강호동의 밥심'(사진=SBS플러스)

방송인 안현모, 신아영, 우혜림이 자신들만의 공부비법을 공개한다.

12일 방송되는 SBS플러스 '강호동의 밥심'에는 안현모, 신아영, 우혜림이 출연한다. 이들은 방송을 통해 자신만의 공부비법을 공개해 시선을 모을 전망이다.

안현모는 자신의 공부비결은 부모님이라며 그들이 늘 할 수 있다고 강한 긍정을 불어 넣어 준 것이 내적 동기에 의한 학습을 유도하는 데 큰 역할을 했다고 말한다. 또 안현모는 4살 때 TV를 보며 놀다가 스스로 알파벳의 발음을 깨우쳤다고 말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한다.

신아영은 자신의 공부비결은 눈치라고 말한다. 신아영은 어머니가 공부하라고 말한 적은 한 번도 없지만 “대신 눈으로 말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낸다. 또 신아영은 하버드 대학교에 지원한 의외의 계기를 털어놓는다.

원더걸스 출신의 우혜림도 한국외대 통번역학과 17학번으로 늦깎이 입학, 장학생이 될 수 있었던 자신만의 시험공부 비법을 공개한다. 특별한 필기 방법을 통해 반복적으로 학습, 이후에는 키워드만 들어도 내용을 떠올릴 수 있는 방법을 공개한 것이다. 이어서 아인슈타인의 명언을 이용하며 자신만의 ‘아인슈타인 학습법’을 알려준다.

'강호동의 밥심'은 12일 오후 9시 방송된다.

이준현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hub@hankyung.com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