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박부동산’ 장나라X정용화, 두 손 꼭 잡은 채 굳어 버렸다... ‘갑분 스킨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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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1-04-15 16:03   수정 2021-04-15 16:05

‘대박부동산’ 장나라X정용화, 두 손 꼭 잡은 채 굳어 버렸다... ‘갑분 스킨십’

대박부동산 (사진=KBS)

KBS 2TV 새 수목드라마 ‘대박부동산’ 장나라와 정용화가 퇴마사와 퇴마 사기꾼의 ‘갑분 스킨십’으로 반전을 예고했다.

‘대박부동산’은 공인중개사인 퇴마사가 퇴마 전문 사기꾼과 협력하여 흉가가 된 부동산에서 원귀나 지박령을 퇴치하고 기구한 사연들을 풀어주는 생활밀착형 퇴마 드라마다.

무엇보다 지난 14일(수)에 방송된 ‘대박부동산’ 1회는 닐슨코리아 기준 전국 시청률 1부 4.1% 2부 5.3%, 분당 최고 6.7%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드라마 1위를 당당히 차지했다.

특히 1회에서는 오랜 시간 원귀로 남아 함께 살고 있는 엄마의 퇴마를 가능케 할 특별한 영매를 찾는 ‘대박부동산’ 사장이자 퇴마사 홍지아(장나라)와 귀신을 소재로 삼아 사기를 치며 돈을 버는 퇴마 사기꾼 오인범(정용화)의 극과 극 면모가 담겼다.

더불어 퇴마를 하던 홍지아가 이를 몰래 지켜보던 오인범의 빙의를 확인하면서 오인범이 영매임을 알게 되는 ‘충격 반전’ 엔딩이 드러나 2회에 대한 기대감을 폭주시켰다.

이와 관련 15일(오늘) 방송될 2회에서는 장나라와 정용화의 ‘예측 불가 손 맞춤’ 현장이 담겨 이목을 집중시킨다. 극 중 다시 마주한 홍지아와 오인범이 두 손을 꼭 붙잡는 채 굳어버린 상황.

항상 냉기를 온몸으로 내뿜으며 무표정하던 홍지아는 오인범의 손을 잡고 드릴처럼 뚫어지게 쳐다보고, 손이 잡힌 오인범은 당황한 표정으로 이를 마주해 묘한 분위기가 형성된다. 과연 퇴마사와 퇴마 사기꾼의 두 번째 만남은 어떻게 이뤄졌으며, 두 사람의 의외의 스킨십이 가리키는 시그널은 무엇인지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장나라와 정용화의 ‘갑분 스킨십’ 장면 지난 3월 초에 촬영이 진행됐다. 두 사람은 드라마 속 강렬했던 첫 대면에 이어질 혼란의 스킨십 장면을 위해 리허설을 진행했다. 극 중 날카로운 고양이 같은 매력을 발산하지만 실제로는 댕댕미 넘쳤던 장나라는 리허설 중 정용화의 손을 너무 공손히 잡아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고, 정용화는 “홍지아는 진짜 이상한 사람이야~”라고 농담을 건네 분위기 메이커다운 활약을 펼쳤다.

제작진은 “홍지아와 오인범의 티키타카가 더 활활 타오를 장면”이라는 설명과 함께 “장나라와 정용화의 불붙는 연기합이 돋보일 이 장면을 ‘대박부동산’ 2회를 통해 꼭 직접 확인해주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KBS 2TV 새 수목드라마 ‘대박부동산’ 2회는 15일(오늘) 밤 9시 30분에 방송된다.

신지원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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