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황윤경)는 중앙일보(대표이사 박장희)와 함께 스타트업 지원과 창업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를 지난 14일 맺었으며,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중앙일보x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 오픈 스테이지'(이하 ‘오픈스테이지’)를 진행한다고 밝혔다.오픈스테이지는 국내 유명 대ㆍ중견기업과 스타트업이 일대일 밋업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스타트업의 발굴과 대ㆍ중견기업-스타트업 간 네트워크 구축을 하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2019년부터 지속하여 진행해왔다.
중앙일보는 ▲중앙일보의 콘텐츠, 사이트 트래픽, 취재 네트워크 등을 활용한 사업제안 ▲디지털 광고(디지털 광고 솔루션(Network 광고 등), 디지털 OOH 광고 관련 솔루션) ▲디지털 미디어(디지털 미디어 제작 기술 및 솔루션, 신규 디지털 콘텐츠(매체) 발굴) ▲커머스(미디어 커머스) ▲빅데이터(데이터 분석 기술 및 솔루션, 디지털 마케팅 기술 및 솔루션, Text분석, MRC, 문서 분류 등)을 보유하고 있는 혁신적인 스타트업과 협업하기를 바라고 있다.
본 프로그램에서 선정된 스타트업은 중앙일보와 1대1 밋업에 참여할 기회가 제공되며, 밋업을 통해 상호협력이 필요하다고 확인되면 투자유치, M&A, 개별 사업 협력 검토 및 사업화 연계가 추진될 수 있다.
이외에도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의 S빌리지 입주 우대, 멘토링 서비스, 협력투자사 후속 연결 등 다양한 지원을 제공한다.
금번 중앙일보와의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의 모집 기간은 5월 27일부터 6월 17일까지이며, 세부 안내는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 홈페이지 또는 이벤터스 접수처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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