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 실종 의대생 유족, 친구 상대로 고소장 제출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입력 2021-06-24 20:41   수정 2021-06-29 09:29

한강 실종 의대생 유족, 친구 상대로 고소장 제출



서울 한강공원에서 실종된 뒤 숨진 채 발견된 고(故) 손 모 씨의 유족 측이 손 씨 실종 직전 같이 술을 마셨던 친구 A 씨를 경찰에 형사 고소했다.

24일 경찰에 따르면 전날 손 씨 유족은 폭행치사와 유기치사 혐의로 A 씨를 서울 서초경찰서에 고소했다.

서울 한 사립대학 의대 본과 1학년 재학중이었던 손 씨는 지난달 25일 새벽 반포한강공원 수상택시 승강장 인근에서 마지막으로 목격된 뒤 연락이 두절됐다.

이후 엿새 만인 지난달 30일 오후 3시50분께 실종장소인 반포한강공원에서 민간구조사에 의해 숨진 채 발견됐다.

김정호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op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