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로나로 인한 비대면 문화의 정착이 디지털트랜스포메이션 촉진으로 이어지면서 RPA의 필요성은 더욱 높아질 것으로 예상되면서 RPA는 취업시장에서도 차별화된 경쟁력을 통해 새로운 기회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다.
RPA리그는 RPA 소프트웨어 인재 발굴과 양성을 위해 2019년 처음 시작됐으며 한경닷컴과 함께 20년에 이어 21년에도 교육과정과 연계해 진행하고 있다.
올해 시행된 RPA리그는 고용노동부의 ‘디지털핵심인재 양성사업’의 일환으로 진행한 디지털트랜스포메이션 교육과정에 포함된 해커톤으로 교육생들만 참여하는 소규모 ‘부트캠프’로 진행 됐다.
작년과 달라진 점은 1회성으로 끝나지 않고 사업에 관계없이 한경닷컴이 진행할 예정인 RPA교육 과정과 결합하여 RPA리그를 ‘부트캠프’로 여러 번 진행된다는 것이다.

자유주제로 진행된 이번 리그는 이번 매일매일, Team RPA UiPy, 전시회레터, CompanyAnd 4개 팀이 리그에 참여해 구글 폼을 이용한 뉴스 스크랩핑 및 메일링 자동화, 뉴스레터 제작 RPA, 메일 자동 문서화, 자동 세금계산서 정리 프로젝트를 팀 별로 수행했다.
최종 수상은 뉴스 스크랩핑 및 메일링 자동화를 만든 매일매일(신우석, 고동원, 용우중)팀과 매달 세금계산서를 취합하고 정리해 메일로 전송하는 업무를 자동화를 만든 CompanyAnd(윤선미, 최성준)팀이 선정됐다.
이번 리그에는 UiPath의 파트너 기업인 SiCT와 에코IT가 함께해 현장실습을 통한 이론교육과 실습을 통해 RPA리그 부트캠프를 대비했다.
RPA리그로 기업은 기업의 필요에 맞는 양질의 개발 인력을 확보할 수 있고 개인의 경우 이론과 실습을 통해 아이디어 구현과 오류에 대한 멘토링으로 구현 기술을 습득할 수 있었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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