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진이 삼부토건의 주식 523만2687주(3.8%)를 장내 매도하기로 결정했다.
우진은 12일 운영 및 투자자금 확보를 위해 삼부토건 지분을 일부 매각을 이사회에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처분 후 소유 주식수는 687만7318주(4.99%)다.
매매방식은 장내 매매로 진행된다. 우진은 주당 3900원 이상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주식 매각대금은 약 204억원이다. 삼부토건 주가는 12일 종가 기준 3865원이다. 이날 하루 동안 16.94% 올랐다.
윤아영 기자 youngmoney@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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