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버맨 장승은 대표, 올해의 창업가 정신상 파이널리스트 선정…”한국 여성 유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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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1-08-05 14:57   수정 2021-08-05 14:58

오버맨 장승은 대표, 올해의 창업가 정신상 파이널리스트 선정…”한국 여성 유일”




독립 광고 회사 오버맨의 장승은 대표가 ‘캠페인 아시아 퍼시픽(Campaign Asia-Pacific)’이 주최하는 ‘위민 리딩 체인지 어워즈(Women Leading Change Awards)’의 ‘올해의 창업가 정신(Entrepreneurship of the Year)’ 부문에서 파이널리스트로 선정됐다.

‘위민 리딩 체인지 어워즈’는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산업에서 변화와 영감을 이끌며 여성 발전에 기여한 비즈니스 리더들을 기념하는 상으로 올해로 5년째를 맞이하였다.

2015년 창립된 7년차 독립 광고 회사 ‘오버맨’은 변화하는 시대와 소비자, 매체환경에 대응하며 광고산업을 혁신하기 위해 창립되었으며 브랜딩과 세일즈는 둘이 아니라는 철학을 증명해가고 있는 ‘Branded Performance Company’다.

창업 초기 데스 밸리를 무사히 지나자 코로나로 또 다시 위기를 맞았지만, 진정성과 실력 모두 단단한 오버맨은 오히려 J 커브를 그릴 수 있었다는 것이 사측의 설명이다.

특히 최근 몇 년 동안 참여하는 경쟁PT에서 대형 인하우스 에이전시들을 제치고 재계의 유명 브랜드들을 영입하여 업계에 파란을 일으키고 있다. 매년 2배 넘는 성장을 이룬 오버맨은 2021년 취급고 700억, 매출액 500억 이상을 예상하고 있다.

광고주로는 SK매직, 유한양행의 자회사인 유한건강생활 뉴오리진, 호반그룹, 처음처럼, 교촌치킨, 배달의 민족, 웅진씽크빅, 롯데손해보험 등이 있으며 세이브더칠드런 100주년 캠페인 ‘그리다 100가지 말상처’ 캠페인, 빙그레 바나나맛 우유 ‘찐환경 단지 세탁기’ 캠페인 등은 세계 3대 광고제인 칸국제광고제, 뉴욕 페스티벌에서 다수의 상을 수상해 해외에서도 크리에이티브의 명성을 드높였다.

이외에도 2020년 뉴욕페스티벌 AME부문에서는 한국 최초로 세계 Top Agency에 랭크, 광고주의 마케팅 성과를 높인 것을 인정받아 세계적인 에피 어워드 코리아에서는 ‘올해의 에이전시’상을 5년 연속 수상하는 전무후무한 기록을 만들고 있다.

이처럼 짧은 기간동안 규모와 질적인 면 모두에서 성장을 이룬 오버맨을 이끄는 장승은 대표는 해외에서까지 주목받는 크리에이티브로 광고산업과 독립광고대행사의 지표를 제시했다는 점을 높이 평가받아 한국인 여성으로는 최초로 창업가 정신 부문 파이널리스트로 선정되었다.

오버맨 장승은 대표는 “혼자 이룬 것이 아니라 모든 오버맨과 함께 이룬 것” 이라며 “광고 산업이 힘들다고는 하지만 여전히 기회는 있다. 광고에 뜻을 둔 많은 후배들에게 희망의 증거가 되고 싶다. 그리고 남다른 기업가 정신을 가진 광고주 분들이 세상을 혁신하는 여정에 꼭 필요한 파트너가 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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