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781.20
(17.98
0.31%)
코스닥
1,161.52
(18.04
1.58%)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메디톡스, 삼성전자 대리했던 美 로펌 선임…추가 소송전 예고

입력 2021-08-24 09:13   수정 2021-08-24 09:14

<p> ≪이 기사는 08월 24일(09:13) 바이오.제약,헬스케어 전문매체 ‘한경바이오인사이트’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메디톡스는 보툴리눔 균주와 제조공정 등 회사의 지적재산권 보호를 위해 세계적 로펌 퀸 엠마뉴엘을 선임했다고 24일 밝혔다.

퀸 엠마뉴엘은 메디톡스의 지적재산권을 침해해 해외 진출을 추진하는 것으로 예상되는 모든 기업을 대상으로 메디톡스의 권리를 찾기 위해 나설 계획이다.

퀸 엠마뉴엘은 소송 및 국제 중재 등 분쟁 사건만을 전문 취급하는 로펌이다. 삼성·애플, 삼성·화웨이 간 국제 ‘스마트폰 전쟁’에서 삼성전자를 대리했다.

메디톡스 관계자는 “최근 승소한 미국 국제무역위원회(ITC) 소송을 통해 메디톡스의 지적재산권이 보호돼야 하는 이유와 정당성이 명확히 확립됐다”며 “퀸 엠마뉴엘 선임을 계기로 회사의 정당한 권리를 되찾기 위한 행보를 시작할 것”이라고 말했다.

메디톡스는 대웅제약 외에도 많은 국내 보툴리눔 톡신 기업들이 회사의 지적재산권을 침해했다고 보고 있다. 이번 퀸 엠마뉴엘 선임은 이들을 대상으로 한 소송전의 예고란 것이 업계의 해석이다.

이도희 기자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호르무즈무뇨스삼성에피스홀딩스브렌트유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