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677.25
(170.24
3.09%)
코스닥
1,160.71
(54.63
4.94%)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우버 주가가 하룻새 12% 급등한 이유 [조재길의 글로벌마켓나우]

입력 2021-09-22 07:20   수정 2021-09-30 12:04

21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증시는 보합세를 보였습니다. 전날 크게 떨어졌던 데 따른 반등이 예상됐지만 장 초반의 기세를 막판까지 이어가지 못했습니다.

S&P500과 다우지수는 전날 대비 0.08% 및 0.15% 하락했고, 나스닥지수는 0.22% 상승 마감했습니다.

이날 뉴욕증시에 영향을 끼친 요인으로는 홍콩 항셍지수가 우선 꼽힙니다. 중국의 부동산 개발업체인 헝다그룹(에버그랜드)의 채권 만기일이 23일로 다가온 가운데 사실상 파산할 것이란 우려가 높지만 항셍지수는 0.51% 반등에 성공했습니다. 전날 3% 넘게 떨어졌던 데 따른 기술적 반등이란 시각이 많습니다. 중국 상하이증시는 중추절 연휴로 휴장 중입니다.

이날부터 이틀 일정으로 시작된 미 중앙은행(Fed)의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도 시장 변동성을 키우는 요인입니다. Fed와 제롬 파월 의장은 22일 오후 성명 및 기자회견에서 테이퍼링(채권 매입 축소)에 대한 힌트를 줄 것으로 예상됩니다.

미국의 올해 경제성장률 및 기준금리 인상 시점을 어떻게 예상하는 지도 주의깊게 지켜봐야 할 관전 포인트입니다.

이날의 ‘글로벌마켓 나우’ 이슈는 다음과 같습니다.

① 미국 성장률 급락한다고? ② Fed, 내년 금리인상 공식화하나 ③ 우버가 사상 첫 흑자 낸다는데 ④ 페덱스 ‘어닝 쇼크’가 의미하는 것 ⑤ 뉴욕 빌딩 줄줄이 사들이는 빅테크, 왜? 등입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한경 글로벌마켓 유튜브 및 한경닷컴 방송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뉴욕=조재길 특파원 road@hankyung.com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