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진원과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인천공항 내 콘텐츠 전시·체험 공간 구축으로 우수콘텐츠 국내외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지난 18일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들 기관은 △우수콘텐츠 전시·체험 공간 장소 제공·운영 및 인허가 협조 △우수 콘텐츠 전시·체험 공간 조성?운영 및 전시 콘텐츠 제공·구성 △공항 내외 미디어 콘텐츠 송출, 팝업전시관·체험관 운영 등을 약속했다.
K-디지털뮤지엄은 6월 개관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다.
하헌형 기자 hhh@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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