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51.06
(25.58
0.57%)
코스닥
947.39
(8.58
0.9%)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남수단 한빛부대서 14명 코로나19 확진…모두 부스터샷까지 완료

입력 2022-03-21 11:43   수정 2022-03-21 11:46

남수단에 파병된 한빛부대에서 다수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한 것으로 파악됐다. 이들은 모두 3차 접종(부스터샷)까지 완료한 ‘돌파감염’ 사례인 것으로 알려졌다.

합동참모본부 관계자는 21일 “임무 교대를 위해 최근 현지에 먼저 도착한 한빛부대 15진 1제대 140여명 중 1명이 확진됐다”며 “13명이 추가적으로 유전자증폭(PCR) 신속검사 장비인 엑스퍼트(X-Pert) 검사 결과 양성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엑스퍼트 장비는 정확도가 98% 가량 돼 확진자가 총 14명인 셈이다.

이들은 모두 무증상 또는 경증인 것으로 파악됐다. 모두 3차 백신 접종까지 마친 인원이다. 군은 이들이 파병 주둔국 도착 후 14일간 격리 후 본격 임무에 투입되는 유엔 지침에 따라 15진 1제대 전체가 격리 중 확진자가 나온 것이라고 밝혔다. 기존 14진의 임무 수행에는 지장이 없다는 설명이다.

합참 관계자는 “상황관리 TF 및 국방부, 의무사, 질병청 등과 공조해 상황을 엄중히 관리 중”이라며 “경구용 치료제도 확보하고 있는 상태”라고 말했다.

송영찬 기자 0full@hankyung.com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