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084.85
(135.26
2.73%)
코스닥
1,082.59
(18.18
1.71%)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모건스탠리 "S&P지수 바닥…20% 더 떨어진 3000 근처"

입력 2022-07-04 17:02   수정 2022-07-05 00:32

이 기사는 국내 최대 해외 투자정보 플랫폼 한경 글로벌마켓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미국 증시의 대표 지수인 S&P500이 올해 상반기 52년래 최대 낙폭을 기록했지만 바닥은 아직 멀었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S&P500지수는 올 상반기 20.6% 하락 마감했다. 1970년 이후 최악의 하락률이다. 하지만 아직 바닥이 아니라고 블룸버그는 진단했다. △고착화하고 있는 인플레이션 △경기침체 위험 △소비심리 위축에 따른 기업 순익 급감 등으로 증시가 추가 하락할 가능성이 크다고 분석했다. 마이클 J 윌슨 모건스탠리 수석전략가는 “S&P500이 경기침체를 완전히 반영하면 지금보다 15~20% 낮은 3000포인트까지 떨어질 것”으로 내다봤다.

스콧 래드너 호라이즌 인베스트먼트 최고투자책임자(CIO)도 “향후 미국 증시가 10% 이상 하락할 것”이라며 “미국 중앙은행(Fed)의 공격적인 금리 인상으로 증시가 하락할 수밖에 없다”고 전망했다.

전설리 기자 sljun@hankyung.com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