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옵션 제공하는 ‘힐스테이트 서대구역 센트럴’ 공급

입력 2022-07-21 17:01   수정 2022-07-21 17:22


대구 서구에서 공급되는 ‘힐스테이트 서대구역 센트럴’이 오는 22일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섰다. 다른 주거공간과 달리 다양한 옵션 품목을 제공하는 점이 특징이다.

힐스테이트 서대구역 센트럴은 광폭텍스쳐마루, 세라믹타일 등의 마감재 옵션을 비롯해 H드레스스퀘어, 알파룸, 대형 붙박이장 등의 평면 옵션, 에어샤워시스템, 시스템에어컨 등 고급형 시스템가구 설치까지 다양한 옵션 품목으로 선택의 폭을 넓혔다.

두 개의 침실을 하나의 공간으로 통합하고 사이에 슬라이딩도어를 설치해 드레스룸으로 활용할 수도 있고, 하나로 통합된 침실에 대형 붙박이장과 파우더장을 둘 수도 있다. 해당 옵션은 유상으로 아파트 전용 84㎡A, 102㎡ 타입에 적용 가능하다.

아파트 전용 84㎡A 타입의 경우 원래 주방과 주방 옆에 알파룸이 자리하지만, 팬트리, 홈바, 와이드다이닝 형으로 꾸밀 수 있다. 아일랜드 테이블의 사이즈를 키운 ‘H세컨리빙’ 스타일로도 선택이 가능하다. 아파트 전용 102㎡ 타입은 ‘럭셔리키친(대형아일랜드+복도팬트리+주방팬트리+홈바)’, ‘소형주방 수납공간 강화(키큰장+홈바장+키큰 인출식서랍장)’ 등 스마트 평면 옵션을 제공한다. 여기에 BI냉장고 패키지, 수납장, 기능성오븐, 빌트인 식기세척기 등의 가전도 유상옵션으로 제공한다.

살균 청정 환기 시스템, 현관에어샤워 시스템도 유상옵션으로 제공된다. 현대건설이 특허 낸 이 시스템은 HEPA 필터를 통한 실내 미세먼지 제거뿐만 아니라 광플라즈마를 이용한 공기 중 부유 바이러스 및 세균 저감도 가능하다.

이 외 주거형으로 꾸며지는 오피스텔 역시 안방 H드레스스퀘어와 알파룸 또는 주방팬트리로 마련할 수 있어 공간활용도 가능하다.

현대건설이 대구광역시 서구 비산동 일대에 공급하는 힐스테이트 서대구역 센트럴은 지하 2층~지상 최고 39층, 아파트 5개동 전용면적 84~102㎡ 762세대와 주거형 오피스텔 1개동 전용면적 84㎡ 75실 규모다. 전 세대 중·대형 평형으로 조성되는 이 단지는 △84㎡A 493세대 △84㎡B 171세대 △102㎡ 98세대, 오피스텔은 △84㎡OA 50실 △84㎡OB 25실로 구성된다.

이 단지는 준주거지역에 지어지는 고층 주거복합단지로서 건폐율 및 용적률이 상대적으로 낮다.

청약 일정은 아파트와 오피스텔이 다르다. 아파트는 8월 1일 특별공급, 2일 1순위 당해·기타지역, 3일 2순위 청약접수를 받고 9일 당첨자를 발표한다. 이후 8월 22일부터 24일까지 정당계약을 진행한다. 오피스텔은 7월 27일 청약접수 이후, 28일 당첨자 발표, 29일 계약을 진행할 계획이다.

아파트의 경우 대구 서구는 비규제지역으로 만 19세 이상에 면적별 예치금을 충족한 청약통장만 있으면 세대주, 세대원 누구나 1순위 청약자격을 얻을 수 있다. 주택 유무와 기존 당첨 사실 여부 등 관계없이 청약이 가능하다.

견본주택은 대구시 달서구 이곡동 일원에 마련돼 있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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