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담 주요 의제는 ‘북한 비핵화’가 될 전망이다. 김 실장은 “구테흐스 사무총장은 그동안 핵확산금지조약(NPT) 준수를 촉구해왔다”며 “비확산체제에 대한 직접적인 위협이자 도전인 북핵 문제가 중점적으로 논의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기후 변화 대응을 위한 글로벌 협력 사안도 대화 테이블에 오를 것으로 전망된다. 구테흐스 사무총장은 다음달 뉴욕에서 열리는 유엔 총회에 윤 대통령을 초청할 것으로 전해졌다.
김인엽 기자 insid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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