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952.53
(42.60
0.87%)
코스닥
970.35
(19.06
2.00%)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내 복권 왜 팽개쳐"…20대 편의점 점원 뺨 때린 80대

입력 2022-09-03 07:55   수정 2022-09-03 08:16


구매한 복권을 자신의 손 위에 건네주지 않고 계산대 위에 올려뒀다는 이유로 20대 점원을 폭행한 80대가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3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남부지법 형사8단독(판사 전범식)은 폭행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A씨(83)에게 벌금 70만원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 6월11일 서울 강서구의 한 편의점에서 점원 B씨(25)가 자신이 구입한 복권을 손이 아닌 계산대에 올려놨다는 이유로 B씨의 뺨을 수차례 때린 혐의를 받는다.

A씨는 B씨의 가슴과 이마 부위를 여러 차례 밀친 것으로도 조사됐다.

재판부는 "피고인이 범행에 이르게 된 경위, 피해자에게 가한 폭행의 정도, 그 밖에 피고인의 연령, 성행, 환경, 범행의 동기, 수단과 결과, 범행 후의 정황 등 모든 양형 조건을 종합적으로 고려했다"고 양형 이유를 밝혔다.

노정동 한경닷컴 기자 dong2@hankyung.com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