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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나 첫 골, 핸들링 반칙 아닌 이유 봤더니…

입력 2022-11-28 23:47   수정 2022-11-29 00:14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 월드컵 H조 조별리그 2차전 한국과 가나전에서 가나의 첫 골이 비디오 판독(VAR) 끝에 인정됐다.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은 28일 오후 10시(한국시간) 카타르 알라이얀의 에듀케이션 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가나와 조별리그 2차전에서 전반 24분 모하메드 살리수(사우샘프턴)와 34분 모하메드 쿠드스(아약스)에게 연속골을 허용해 0-2로 뒤진 채 전반전을 마무리했다.

한국 대표팀은 가나의 공격이 살아나던 중 전반 24분 첫 골을 얻어맞았다. 프리킥 상황에서 조르당 아유가 올린 크로스가 골문 앞에서 경합을 벌이던 선수들 사이로 떨어졌고 살리수가 왼발로 차넣었다.

앞서 공이 앙드레 아유의 팔에 맞은 듯했지만 비디오 판독 결과 그대로 득점이 인정됐다.

이후 트위터와 온라인 커뮤니티 중심으로 영상이 공유되면서 "이게 핸들링이 아니면 무엇이냐"는 글이 올라오기도 했다.

핸들링 반칙으로 인정되지 않은 이유는 지난해 하반기부터 완화된 핸드볼 반칙 때문이다.

국제축구평의회(IFAB)는 지난해 7월 정회를 열고 축구 경기 규칙 개정을 의결했다. IFAB 공식 홈페이지에 나와 있는 개정된 규칙에 따르면 축구 경기에서 고의성 없는 핸드볼 이후 동료의 골이나 득점 기회로 이어진다면 반칙이 적용되지 않는다.

김현덕 한경닷컴 기자 khd9987@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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