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스타그룹은 지난 25일 부산항국제여객터미널에서 고속여객선 ‘팬스타쓰시마링크호’(684t)가 대마도를 향해 처음으로 출항했다고 27일 발표했다. 대마도 현지 의료 여건 등을 고려해 시범 운항 기간에는 운항 횟수와 승객 수가 제한된다. 주말(토, 일요일)에만 각 1회 왕복 운항하며, 승객은 한 번에 최대 100명까지 탈 수 있다.
팬스타그룹은 오는 6월 부산 모항 전세선 크루즈 ‘코스타세레나호’를 운항할 예정이다. 부산과 규슈 지역을 잇는 항로다.
부산=민건태 기자 minkt@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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