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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C(AMC) 엔터테인먼트 홀딩스(AMC)는 4일(현지시간) 주식 전환을 둘러싼 주주 소송과 관련해 합의에 동의했다고 밝혔다. 이 소식으로 이 날 AMC 주식은 개장전 거래에서 26% 폭락했다.
마켓워치에 따르면, AMC의 이 소송에 대한 합의 조건은 원고들에게 AMC 우선주인 APE를 10:1 조건에 보통주로 전환해주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함께 조건에는 AMC 주식의 약 4.4%, 또는 약 690만주를 원고에게 양도하는 것도 포함된다.
이 조건은 당초 주주들이 지지했음에도 법원 소송에 직면했다. 최종 합의는 공식 합의 혹은 법원 승인을 받아야 한다.
김정아 객원기자 kja@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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