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첫 쌍둥이 판다 루이바오와 후이바오가 3일 경기 용인시 에버랜드 판다월드 실내 방사장에서 엄마 판다 아이바오와 함께 나들이를 하고 있다.



지난해 7월7일 태어나 생후 6개월 된 이 아기 판다들은 현재 몸무게가 11kg에 이른다. 에버랜드는 오는 4일부터 이들을 일반에 공개한다. 임대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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