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990원 치킨 등 '당당 시리즈', 홈플러스서 710만개 판매

입력 2024-02-06 17:59   수정 2024-02-07 00:38

홈플러스의 초저가 즉석식품 자체브랜드(PB)로 내놓은 치킨과 ‘돼지 후라이드’ 누적 판매량이 710만 개를 돌파했다. 출시 20개월 만이다.

홈플러스는 지난달 델리(즉석식품) 매출이 2년 전 같은 기간과 비교해 46% 증가했다고 6일 밝혔다. 2022년 6월 내놓은 ‘당당치킨’ 효과라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최근 6개월간 홈플러스를 방문한 소비자의 40% 이상이 델리 상품을 구매했다.

당당치킨은 고물가 속 초저가 식품을 찾는 수요를 겨냥한 PB다. 홈플러스는 2022년 프랜차이즈 치킨 가격이 치솟자 6990원인 당당치킨을 선보였고, 지금은 돼지 후라이드까지 추가해 ‘당당 시리즈’라는 명칭으로 판매 중이다.

홈플러스는 즉석조리 식품군을 더 확대할 계획이다. 즉석식품이 오프라인 유통업체 경쟁력의 한 축이라는 판단에서다.

송영찬 기자 0full@hankyung.com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