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년째 장애인 재활치료 지원 펼쳐
SSCL이 장애인 신체기능 증가프로젝트인 '꿈의 엔진을 달다' 프로그램을 위해 서울특별시, 서울특별시장애인복지시설협회와 제9차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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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9년째 이어져 오고 있는 꿈의 엔진을 달다 프로그램은 SSCL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활동 중 하나로 지난 2016년부터 시작해 현재까지 지속하고 있다. 해당 프로젝트를 통해 장애인의 치료를 지원하고 사회적 참여 확대 및 꿈 성취를 위한 원동력을 제공해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자 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번 협약에서 SSCL은 서울특별시장애인복지시설협회에 1억5,000만원의 후원금을 전달하며 블록을 활용한 재활치료 프로그램 운영 및 치료 환경 개선 등 장애인 일상생활 증가에 도움을 주는 재활치료 사업을 이어갈 예정이다. SSCL은 2016년부터 2023년까지 총 12억여원을 지원하며 총 334개소 2,576명의 장애인을 지원한 바 있다.
특히, 올해는 프로그램 진행 9주년을 맞아 한층 더 개선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프로그램 의미를 담은 심볼(CI)을 제작하여 사업의 의미를 전달하는 한편 지속적인 동행에 대한 의지를 표현했다. 또 2016년부터 누적된 지원 활동 경험을 토대로 장애인의 꿈 성취를 위한 프로그램을 다양화 하여 동기부여와 원동력을 얻을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SSCL은 꿈의 엔진을 달다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플레이브릭 프로그램'을 운영해 장애인의 상상력 및 협력하는 방법, 사회성 증가를 위해 지원해왔다. 지난 2023년 12월에는 제 2회 플레이브릭 경진대회와 플레이브릭 페스티벌을 열고 장애인에게 레고 블록, 퍼즐 등 소도구 등을 지원한 바 있다. 이를 통해 프로그램 참여자 간 활발한 교류는 물론, 대중 투표를 통해 프로그램의 긍정적인 취지도 널리 알렸다.
이 외에도 재활 치료 프로그램과 치료환경 개선에 적극 동참했다. 신체 재활 13개, 심리 재활 7개 프로그램 등 총 20개의 재활 치료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체계적인 지원을 이어왔다. 2018년부터 2023년까지 총 25개의 치료공간 개선을 통해 더욱 쾌적한 환경에서 재활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도왔다.
유종한 SSCL 대표이사는 "9년 째 이어온 꿈의 엔진을 달다 프로젝트 통해 올해에도 어려움을 겪는 장애인들을 위한 실질적 도움을 이어갈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사회 공헌 활동을 통해 다양한 소외 계층에게 힘이 되는 든든한 후원자가 되겠다"고 말했다.
김성환 기자 swkim@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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