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대 남성 44% '조국당' 찍었다…'이대남' 16%는 개혁신당 지지

입력 2024-04-11 01:13   수정 2024-04-11 01:19



22대 총선 비례대표 투표에서 50대 남성 중 44.5%가 조국혁신당에 투표한 것으로 나타났다. 20대 이하 남성의 16.7%는 이준석 공동대표가 이끄는 개혁신당을 택했다.

11일 KBS가 공개한 연령대별·성별 비례대표 지지 정당 방송3사 출구조사 결과를 보면 전체 연령대·성별 중 조국혁신당에 대한 지지세가 가장 높은 건 50대 남성(44.5%)이었다

이어 40대 남성(41.5%), 40대 여성(34.7%), 50대 여성(32.3%) 순으로 조국혁신당에 대한 지지도가 높았다.

개혁신당은 20대 이하 남성 지지율이 16.7%로 가장 높았다. 이어 30대 남성(9.5%), 40대 남성(4.1%), 20대 이하 여성(3.9%) 순이었다.

더불어민주당 위성정당인 더불어민주연합에 대한 지지세가 가장 높았던 건 20대 이하 여성(51.0%)였다. 이어 30대 여성(38.2%), 40대 여성(36.5%), 30대 남성(28.8%), 40대 남성(28.7%) 순이었다.

국민의힘 위성정당인 국민의미래 지지도는 70세 이상 여성(60.6%)과 남성(59.4%), 60대 여성(51.2%) 등 순으로 높았다.

오형주 기자 ohj@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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