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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디자이너 유지영, '24 상하이 패션위크'서 뉴트렌드 선보여

입력 2024-05-13 13:42   수정 2024-05-13 13:43


지난 28일 상하이 패션위크(Shanghai Fashion Week) 조직위로부터 특별 초청을 받은 스페셜리스트 오뜨뀌뜨르 유지영 디자이너가 작품을 무대에 선보이며 상하이 패션위크를 찾은 바이어와 패션 관계자들로부터 큰 호평을 받았다고 13일 밝혔다.

그녀의 브랜드 d’Or(도흐)는 황금이라는 프랑스어로 황금처럼 오랜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옷을 만들고 싶다는 디자이너 유지영의 패션 철학이 담겨 있다.

이번 패션쇼는 Unique &chic를 주 콘셉트로 다소 난해한 시크룩이지만 오래도록 여운이 남는 개성적인 시크함으로 재해석했다. 특히, 체형에 따라 다채롭게 변화되어 드레이프 곳곳에서 발견하는 리버시블 아이디어와 포켓 디테일은 모델들의 제스처까지 고려한 특별함으로 새로운 시크한 스타일을 만들어냈다.

상하이 패션위크 최초로 한국 시니어 톱 모델 성영순, 안정희, 이수진, 정경민, 배경숙, 이지연, 오승현, 김채영, 진태리 등 시니어모델을 전면에 배치하여 중국 기성 모델들과 함께 우아함과 격조 높은 K-시니어모델의 라이프 스타일을 한껏 빛내어 강한 울림을 선사했다.

이번 컬렉션은 한중패션인재개발원(허용구 원장)이 주관했고 무대 연출은 발레리나 출신 심연숙 감독이 맡아 웅장하고 장엄한 스케일을 보여줬으며, 파리에서 공부하고 활동했던 김규동 촬영감독의 섬세한 앵글로 유지영 패션쇼는 중국의 패션시장에 화려한 데뷔를 마쳤다.

유지영 디자이너는 서울패션위크로 데뷔하여 파리프레타포르테, 파리엣모스 피어, 상하이모드, 두바이 패션쇼 등 다양한 국제무대에서 그녀만의 디자인 세계를 꾸준히 선보여 왔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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