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스 신분증' 가입자 1000만명…공직선거 투표소·병원서도 사용

입력 2024-05-30 18:53   수정 2024-05-31 01:41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등 통신 3사는 패스(PASS) 모바일 운전면허 확인 서비스와 주민등록증 모바일 확인 서비스 가입자가 1000만 명을 넘어섰다고 30일 발표했다.

패스는 정보통신기술(ICT) 규제 샌드박스를 통해 2020년 6월 국내 최초로 앱에서 모바일 운전면허 확인 서비스를 제공하기 시작했다. 2022년 11월 주민등록증 모바일 확인 서비스를 추가로 도입했다. 현재 주민센터, 경찰의 운전면허 확인, 대선·총선 등 공직선거 투표장 등에 신분 확인이나 성인 인증 절차 용도로 활용된다.

개정된 국민건강보험법에 따라 지난 20일부터 병·의원 등 요양기관에서 신분증 확인이 의무화됐다. 이곳에서도 패스 모바일 신분증을 실물 신분증 대신 사용할 수 있다. 오는 7월부터는 주요 대학병원 업무 창구와 전국 병·의원 무인 키오스크에서 패스 모바일 신분증 QR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승우 기자 leeswo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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