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06월 04일 17:18 마켓인사이트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맥쿼리증권은 글로벌 금융매체인 '인스티튜셔널 인베스터'가 실시한 2024년 아시아 태평양(일본 제외) 지역 브로커 평가에서 1위에 올랐다고 4일 발표했다. 인스티튜셔널 인베스터는 지난 50여년 간 주로 국제 금융 부문을 다뤄 온 주요 글로벌 금융지다.
맥쿼리증권은 12개 국가 및 지역의 28개 부문별 조사에서 종합점수로 정상을 꿰찼다. 이번 조사에는 전 세계 702개 기관 1957명의 포트폴리오 매니저·애널리스트가 참여했다. 리서치, 트레이딩, 세일즈, 코퍼레이트 액세스에 대해 독립적인 평가를 진행해 종합적인 최우수 브로커 순위를 결정했다.
크리스티나리 맥쿼리 아시아 리서치 및 세일즈 총괄 대표는 "맥쿼리증권이 오랫동안 쌓아온 국가 및 지역에 대한 통찰력과 아시아의 주요 업종에 대한 전문성을 인정받은 결과"라고 말했다.
박종관 기자 pjk@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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