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독일 오피스 체어 1등 브랜드인 '탑스타'가 한국에 상륙했다.
4일 탑스타의 공식수입원인 메사네트웍스에 따르면 이달부터 주요 온·오프라인 채널에서 탑스타 판매가 시작될 예정이다. 1976년 설립된 독일 브랜드 탑스타는 연간 100만 개 이상의 의자를 생산한다. 사무용 의자, 회전 의자 등 다양한 종류의 의자를 판매해 독일 내 오피스 체어 시장 점유율 1위에 올랐다.

탑스타는 40년 연구 끝에 오래 앉아있어도 피로도가 덜한 고품질 사무용 의자를 개발했다. 탑스타의 대표 제품인 '탑스타 오피스 체어 - 오픈 포인트 SY 디럭스'는 통기성이 뛰어난 메쉬 등받이와 인체공학적인 시트 구조를 갖췄다.
의자 높이뿐 아니라, 등받이 기울기와 팔걸이 높이를 조절할 수 있고 어깨의 긴장감을 최소화하고 척추 측만증을 예방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이 밖에도 움직임으로 인한 진동을 잘 흡수하는 하이컴포트폼을 내장재로 활용하고, 4만 회 마모 테스트를 견딘 이탈리아산 폴리프로필렌으로 커버를 만드는 등 내구성을 갖췄다.
이선아 기자 suna@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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