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YMICT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자사 농기계를 활용한 농업 전문 지식과 데이터를 SK C&C에 제공한다. 자율주행과 텔레매틱스(차량 무선인터넷 서비스) 등 첨단 디지털 기술을 이용한 데이터가 대표적 사례다.
SK C&C는 TYMICT 데이터로 AI 기반의 농기계 지능화 서비스를 개발할 계획이다. 자체 엔터프라이즈 AI 서비스를 통해 디지털 농업에 최적화된 기술을 제공한다는 구상이다. TYM은 두 회사가 MOU를 통해 생산한 제품을 상품화하는 역할을 맡을 예정이다.
원종환 기자 won0403@hankyung.com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