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653.52
(146.51
2.66%)
코스닥
1,157.35
(51.27
4.64%)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펌프킨, 청주시와 시내버스 차고지 5개소 충전서비스 계약 체결

입력 2025-01-21 11:22   수정 2025-01-21 11:23


펌프킨이 청주시와 시내버스 차고지 5개소에 전기버스 충전 인프라 구축 및 충전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청주시 전기버스 충전 서비스 운영 사업은 온실가스 감축 및 대기환경 개선이라는 시의 핵심 목표를 실현하기 위한 주요 과제로 추진됐다. 전기버스 보급 확대를 위해 충전 인프라 구축과 효율적 운영을 중점적으로 평가한 이번 사업에서 펌프킨은 8년간 축적된 충전기 제조·운영 기술력, 통합 관제 시스템 운영 경험과 대규모 전기버스 충전 서비스 제공 역량을 인정받아 최종 사업자로 선정됐다.

펌프킨은 이번 사업을 통해 청주시 시내버스 차고지 5개소에 전기버스 충전시설을 구축하고, 향후 10년간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충전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청주시에 도입되는 주요 서비스는 △차고지별 최적의 충전 인프라 구축 △종점별 효율적 관리를 위한 통합관제시스템 도입 △체계적이고 신속한 유지보수 △충전소 화재 예방 솔루션 도입 △사용자 니즈를 고려한 충전 서비스 등이다.

청주시 관계자는 “전기버스는 청주시가 온실가스 감축과 친환경 대중교통으로 전환하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교통수단”이라며 “이번 계약을 통해 펌프킨과 협력하게 되어 매우 뜻깊으며, 이를 통해 청주시의 대중교통 시스템을 한층 더 개선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최용길 펌프킨 총괄사장은 “Fleet 충전시장 1등 기업으로서 청주시의 대중교통 친환경화에 기여할 수 있어 매우 기쁘다”며 “청주시와 긴밀히 협력하여 충전 인프라 구축 및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청주시의 전기상용차 충전 서비스 네트워크 확장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을 통해 청주시는 전기버스 보급 확대와 대중교통 시스템의 친환경 전환에 한 걸음 더 가까워질 전망이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