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놀유니버스가 오는 27일 임시공휴일 지정으로 최장 9일간 쉴 수 있는 설 연휴에 국내 여행을 떠나는 여행객을 위한 특별 혜택을 마련했다고 24일 밝혔다.
놀유니버스는 야놀자 플랫폼과 인터파크 투어의 설 연휴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야놀자 플랫폼은 다음 달 2일(투숙일 기준)까지 연박 투숙 시 사용할 수 있는 최대 8% 할인 쿠폰을 선착순 지급한다. 1월 말까지 5성급 호텔을 예약한 고객에게는 투숙 완료 시 최대 5만원 상당의 리워드를 제공한다.
인터파크 투어는 강원, 제주, 전라, 충청 등 전국 각지의 인기 숙소를 최대 82% 할인된 특가에 선보인다. 투숙일 기준 하루 전까지 예약 시 6% 쿠폰을 추가로 이용할 수 있고, 제휴카드 이용 시 최대 4% 중복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또한 레저 혜택도 강화했다. 야놀자 플랫폼은 이날 오전 10시부터 설 연휴에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즐길 수 있는 '놀거리 기획전'을 진행한다. 스키, 눈썰매, 실내 레저, 키즈, 스파 등 다양한 테마에 맞춰 30여 개의 인기 레저 상품을 소개하고, 해당 상품에 적용 가능한 최대 15% 할인 쿠폰을 이달 말까지 선착순 제공한다. 인터파크 투어는 국내 투어ㆍ티켓 구매 시 사용할 수 있는 최대 10% 할인 쿠폰을 이달 말까지 발급한다.
이철웅 놀유니버스 최고마케팅책임자는 "이번 설 연휴는 여유롭게 여행과 여가를 즐기기 좋은 최적의 시기인 만큼, 국내 대표 여행 플랫폼 기업으로서 고객들에게 특별한 국내여행 경험을 제공하고자 다양한 혜택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신용현 한경닷컴 기자 yonghyu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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