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킴벌리가 행정안전부와 ‘안전문화 사회공헌활동 업무협약’(사진)을 지난 7일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내년 말까지 약 2년간 행안부와 함께 안전 문화 확산을 위한 홍보 활동, 안전 취약계층 대상 캠페인 등을 펼친다.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안전 문화 정착에도 힘쓸 계획이다. 초등학교 1~3학년을 대상으로 하는 어린이 안전 일기장 사업도 추진한다. 유한킴벌리 등 15개 협약기관의 지원을 통해 진행되며 총 1만9000부가 제작·배포된다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