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885.75
(18.91
0.39%)
코스닥
976.37
(8.01
0.83%)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이 아침의 바이올리니스트] 독보적 작품 해석 바이올린 女帝로…'21세기 트로이카' 재닌 얀센

입력 2025-02-10 18:12   수정 2025-02-11 01:59

힐러리 한, 율리아 피셔와 함께 ‘21세기 바이올린 트로이카’로 불리는 명연주자가 있다. 현란한 기교와 강력한 카리스마, 독보적인 작품 해석으로 세계적 거장 반열에 오른 네덜란드 출신 바이올리니스트 재닌 얀센(1978~)이다.

얀센은 1997년 열아홉 살 나이로 네덜란드 명문 악단인 로열 콘세르트헤바우 오케스트라(RCO)와 협연하며 이름을 알렸다. 2005년 유명 클래식 음악 축제 BBC 프롬스의 개막 무대에 오른 데 이어 이듬해 세계 최정상 악단인 베를린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지휘 네메 예르비) 데뷔 무대를 성공적으로 치러 ‘바이올린 여제(女帝)’로 자리매김했다.

에디슨상, 에코클래식상 등 국제적 권위의 음악상을 휩쓴 그는 뉴욕 카네기홀 ‘퍼스펙티브 아티스트’, 런던 위그모어홀 ‘레지던스 아티스트’ 등을 거쳤으며 현재 빈 무지크페라인의 ‘포커스 아티스트’로 활동하고 있다.

얀센이 한국을 찾는다. 오는 11월 서울 롯데콘서트홀에서 카메라타 잘츠부르크와 협연할 예정이다.

김수현 기자 ksoohyun@hankyung.com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