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폴 공 미국 루거센터 선임연구원(사진)이 미국 워싱턴DC의 국제 법률 금융협회(ILFA) 대표로 취임했다.
13일 ILFA에 따르면 ILFA는 지난달 27일 공 대표를 차기 대표(executive director)로 임명했다. 공 신임 대표는 미국 상원에서 척 헤이글, 리처드 루거 미국 상원의원의 수석 보좌관으로 일했고, 미국 상원 사법위원회에 근무했다. 미국 상공회의소 국제부 이사로 일했으며, 2016년부터는 루거센터 선임연구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닐 퍼슬로 ILFA 회장 겸 최고 투자책임자(CIO)는 “폴 공이 ILFA의 대표로 합류하게 되어 기쁘다"고 밝혔다. 퍼슬로 회장은 "그는 올해 이후 우리를 기다리고 있는 모든 것을 헤쳐나가기 위해 우리가 찾는 훌륭한 리더가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ILFA는 전 세계 상업법률 금융사들의 유일한 글로벌 협회다. 독립적인 비영리 기구로서 입법, 규제, 사법 환경에 참여하고 관련 교육을 진행하는 등의 역할을 맡고 있다.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