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949.59
(40.48
0.81%)
코스닥
1,064.41
(70.48
7.09%)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뉴스 한줌] '희망과 대안' 포럼 창립식...비명계도 조기대선 경쟁

입력 2025-02-18 19:21  

비명(비이재명)계 주도의 야권 대선주자 연대 플랫폼인 '희망과 대안' 포럼이 18일 경기도 광명시 일직동에서 출범했다. 이번 출범식에는 '야권 잠룡'으로 칭해지는 김부겸 전 국무총리, 박용진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 양기대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 김두관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 고영인 경기도 경제부지사 등이 참석했다.

이날 김부겸 전 국무총리는 출범식에서 "다양성과 민주성, 포용성이 사라진 더불어민주당에는 미래가 없다"라며 "의견이 다르다고 배척하고, 갈라치기 하면서 어떻게 국민께 공정을 얘기하겠냐. 어떻게 우리를 믿어 달라고 하겠냐"며 친명계를 싸잡아 비판했다. 포럼 이사장은 양기대 전 국회의원이 맡고, 노병성 전국유권자연합회 회장이 상임 공동대표를 맡아 포럼을 이끌 예정이다.

희망과 대안은 내달 광주·전남 본부 출범을 시작으로 지역본부를 점차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초일회는 희망과 대안을 통해 '비명계'를 한데 모을 것으로 보인다. 이날 참석할 것으로 예상됐던 김동연 경기지사는 다른 일정으로 불참했다.

임대철 기자 playlim@hankyung.com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