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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연재, 72억 신혼집 공개 '남편 누구?'…이지혜도 놀랐다 [집코노미-핫!부동산]

입력 2025-02-21 10:52   수정 2025-02-21 11:19


전 국가대표 리듬체조 선수 출신 손연재가 자택을 공개했다.

손연재는 20일 유튜브 채널 '밉지 않은 관종언니'에 공개된 '애 엄마가 된 '체조 요정 손연재' 신혼집 최초공개 (자연분만, 9살 연상)' 영상에 등장했다.

이날 방송은 손연재의 집에서 촬영됐는데, 모던한 콘셉트로 높은 층고의 인테리어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지혜는 "연예인이 아니라 집 전체를 공개하기는 어렵고 2면 정도 공개한다"며 집 공개에 대한 양해를 당부했다.

손연재는 2022년 9월 9살 연상의 금융인과 결혼해 지난해 2월 아들을 낳았다. 소개팅으로 남편을 만났다는 손연재는 "만난 지 얼마 안 돼 결혼했다"며 "저도 완전 '금사빠'(금방 사랑에 빠지는 스타일) 인데 오빠가 연상이라 훅훅훅 진행된 거 같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연애하고, 결혼해선 재밌고 싸운 적이 없는데, 아기를 낳는 순간 전쟁을 새벽마다 한다"고 육아 고충을 털어놓기도 했다.

이날 손연재가 공개한 집은 아이가 태어나기 직전인 2023년 11월 매입했다.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이 위치했고, 손연재와 남편의 공동명의로 사들였다. 매매가는 72억원(3.3㎡당 5266만원)이었다.

부동산 등기부등본에 따르면 손연재 부부는 2023년 11월 부동산 매매계약을 맺었고, 지난해 4월 30일 소유권 이전 등기를 마쳤다. 당시 은행에서 대출받지 않고 전액 현금으로 매입한 사실이 알려져 더 화제가 됐다.

해당 주택은 경리단길 인근에 있고, 손연재 부부가 이사하기 전엔 대사관으로 사용됐다.

이태원동은 서울에서도 손꼽히는 고급주택가로 배우 송중기, 유연석, 황정음, 방송인 박나래와 김태희, 비 부부 등 유명 연예인들이 거주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각종 대사관이 몰려있어 치안이 좋고, 사생활 보호와 쾌적한 주거 환경을 갖췄다는 평이다.

손연재는 2012년 런던올림픽 리듬체조 개인 종합 5위,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 개인 종합 4위에 올랐다. 2017년 은퇴한 뒤 현재 리듬체조 유망주를 양성하는 지도자의 삶을 살고 있다.

김소연 한경닷컴 기자 sue123@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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