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국생명은 지난 21일 서울 숭인동 빵나눔터에서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빵 나눔 봉사활동’(사진)을 했다고 24일 밝혔다. 임직원과 가족 30여 명이 참여해 제빵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약 400개의 빵을 만들고 포장했다. 완성된 빵은 결식아동, 소년소녀가장 등 취약계층 40여 가구에 전달했다관련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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