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제휴는 CJ ONE 멤버십 서비스의 글로벌 확장 측면에서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 내국인 회원 대상으로 트래블월렛 CJ ONE 바코드 결제 서비스를 우선적으로 제공하고, 올해 하반기에는 한국을 방문하는 외국인에게도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다. 유인상 CJ올리브네트웍스 대표(왼쪽)는 “트래블월렛과의 제휴는 내·외국인에게 원활한 결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강경주 기자 qurasoha@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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