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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한진칼 이사회 의장에 최종구 前금융위원장 2026-01-07 17:43:20
유통업체 나라셀라, 삼성전기, CJ 등 다양한 기업의 사외이사를 맡아왔다. 현재 법무법인 화우의 특별고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한진칼은 김석동 전 금융위원장에 이어 최 전 위원장을 이사회 의장으로 선임해 기업가치 제고에 더욱 힘쓰겠다는 구상이다. 최 전 위원장을 비롯해 고위 관료 출신들이 각 기업 사외이사로...
아이즈비전 "알뜰폰 저가 경쟁 벗어날 것" 2026-01-07 17:12:54
“롯데시네마, CJ올리브영 등과 제휴한 요금제 및 디지털 고객센터처럼 고객이 체감할 수 있는 혜택을 확장할 것”이라고 말했다. 새 성장동력으로는 중고 단말기 사업을 점찍었다. 지난해 ‘아이즈 안심 중고폰’은 수출액 500만달러를 돌파했다.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요금 서비스, 단말기와 요금제를 묶은 패키지...
산업부, 상하이서 기업 간담회…"정책·제도적 지원" 2026-01-07 17:10:47
참여 기업은 SM엔터테이먼트와 위메이드, CJ CGV, 이랜드, 코스메카, 아모레퍼시픽, LG생활건강 등이고, 유관기관은 KOTRA와 한국무역보험공사, KTR이 참석했다. 한·중 간의 교역은 2021년 3천억 달러을 돌파하는 등 지속적으로 성장해 왔으나, 2023년 2,677억 달러, 2024년 2,729억 달러, 2025년 2,461억 달러로 정체된...
[표] 코스피 지수선물·옵션 시세표(7일)-2 2026-01-07 16:37:09
│CJ F 202601 ( 10)│176800 │-2300 │2523│6457 │ ├─────────────┼────┼────┼────┼─────┤ │리노공업 F 202601 ( 10)│64600 │-1800 │12536 │46655 │ ├─────────────┼────┼────┼────┼─────┤ │BNK금융지 F 202601 (...
"코스피 목표 5000 중반...반도체 외에 가치주 주목" [내일 전략] 2026-01-07 15:59:12
- 현대엘리베이터는 높은 배당수익률 예상되며, 두산과 CJ 역시 긍정적 평가 받고 있음. - 정부의 3차 상법 개정으로 자사주 의무 소각 등이 도입되면 자본시장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됨. - 증시 활황으로 예탁금 사상 최대치인 90조 원에 육박하나, 과도한 유동성으로 인한 리스크 관리 필요함. - 원익홀딩스와 SK스...
산업부, 상하이서 韓기업 간담회…"중국 진출 기업 지원 강화" 2026-01-07 15:50:02
산업장관 주재…SM엔터·CJ CGV·농심·이마트 등 참석 (서울=연합뉴스) 김동규 기자 = 정부가 이재명 대통령의 중국 방문을 계기로 중국에 진출한 소비재·콘텐츠 기업 지원을 강화하기로 했다. 산업통상부 7일 상하이 리츠칼튼 호텔에서 김정관 산업부 장관 주재로 중국 진출 소비재·콘텐츠 기업 간담회를 열었다고...
불가능을 현실로…무대로 튀어나온 상상력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김수영의 현장톡] 2026-01-07 14:05:40
위에서 펼쳐진다. 7일 오전 서울 서초구 예술의전당 CJ라운지에서 공연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오리지널 투어 미디어콜이 진행됐다. 작품은 스튜디오 지브리의 수작으로 꼽히는 동명 영화를 원작으로 한다.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의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은 우연히 금지된 '신들의 세계'로...
CJ 오너 3세 이선호 미래기획그룹장 CES 참관…AI 강화 구상 2026-01-07 09:04:46
CJ 오너 3세 이선호 미래기획그룹장 CES 참관…AI 강화 구상 (서울=연합뉴스) 김윤구 기자 = CJ그룹은 이재현 회장의 장남인 이선호 미래기획그룹장이 6일(현지시간) 세계 최대 정보기술(IT)·가전 전시회 'CES 2026'에 참석해 글로벌 산업 트렌드 변화와 미래 혁신 기술의 산업 적용 사례 등을 살펴봤다고 7일...
재계 3·4세, 외국 국적 9.4%로 늘어…'미국' 최다 2026-01-07 07:58:29
중 13명이 미국 국적이다. 다만, 이들 중 해외법인에 근무 중인 1명을 제외하고는 모두 경영에 참여하지 않고 있다. SK그룹은 5명, LS는 4명, 효성은 3명의 외국 국적 총수 일가를 두고 있었다. CJ, 삼천리, 세아는 각각 2명씩이었다. 외국 국적 총수 일가가 1명인 기업집단은 LG, 롯데, GS, 한진, 현대백화점, 사조, 애경,...
검은머리 외국인 '급증'..."경영도 참여" 2026-01-07 06:30:01
LS 4명, 효성 3명, CJ·삼천리·세아 각각 2명 순이었다. 외국 국적 총수 일가가 1명인 곳은 LG, 롯데, GS, 한진, 현대백화점, 사조, 애경, 아모레퍼시픽, HDC, OCI 등 10곳이었다. CEO스코어 관계자는 "이번 조사는 상장계열회사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는 (국적을 공시한) 총수 일가를 대상으로 집계한 것으로, 실제 외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