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A생명(대표 네이슨촹·사진)이 ‘2025 행복더함 사회공헌 우수 기업’에서 동반성장 사회공헌 부문 동반성장위원회 위원장상을 수상했다.AIA 그룹은 2013년부터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명문 구단인 토트넘 홋스퍼(이하 토트넘)를 후원해왔으며, 2017년부터 글로벌 공식 파트너로 협력을 이어오고 있다. 지난해 토트넘의 프리시즌 코리아 투어에서도 AIA생명은 고객, 임직원, 텔레마케터, 대면 설계사 및 그 가족들을 대상으로 AIA생명만의 차별화된 사전 이벤트와 오프라인 경험을 제공했다.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과 함께 소아암 어린이들과 가족들의 암 투병을 응원하기 위해 토트넘과의 팬아트 전시회를 기획해 선보였다. 전시회에서는 소아암 어린이들과 AIA생명 임직원 가족들이 출품한 약 150여점의 작품이 공개됐으며, 초청된 어린이들에게는 토트넘 선수단과 교류할 기회도 마련됐다.AIA생명은 ‘더 건강하게, 더 오랫동안, 더 나은 삶’을 지원한다는 기업 철학 아래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JTBC 서울마라톤’을 메인 스폰서로 후원했다. 이번 대회에는 AIA생명과 자회사인 AIA 프리미어파트너스의 고객, 대면 설계사, 텔레마케터, 파트너사 및 임직원 등 약 500명이 참여했다. 또한 AIA생명은 러너 1인당 10만원을 매칭해 기부금을 조성했다. AIA생명은 이렇게 마련된 총 5000만원의 기부금을 국립암센터에 전달했으며, 이는 취약계층 암 환우를 지원하기 위한 후원금으로 사용됐다.
이외에도 AIA생명 관계자 및 일반인들이 참여할 수 있는 마라톤 사전 프로그램을 기획해 건강한 삶을 위한 러닝 문화가 지역사회 전반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임다연 기자 all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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