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03월 20일 13:32 마켓인사이트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대체투자 전문 자산운용사 마스턴투자운용은 개발, 투자 운용 등 다양한 파트에서 경력직 공개 채용을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공개 채용에 나서는 분야는 개발, 국내·해외 투자 운용, CM(Capital Market), 리츠, 인프라, 감사, 경영전략, 총무 등이다. 분야별 지원 자격과 우대 사항은 마스턴투자운용 채용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접수 기간은 오는 24일까지다.
마스턴투자운용은 최근 신입사원 공개 채용을 통해 10명의 신입 직원을 선발한 데 이어 이번에 대규모 경력직 공개 채용을 나선다. 부동산 금융 시장이 고금리와 경기 불확실성으로 인해 활력을 회복하지 못하고 있지만, 비즈니스 확장과 시장 경쟁력 향상을 위해 전문 인력 확보가 필요하다는 이유에서다.
마스턴투자운용은 인재 영입을 통해 핵심 사업 부문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국내외 투자 확대 및 신규 사업 기회를 적극적으로 모색할 계획이다. 특히 개발, 투자 운용, 리츠, 인프라 등 전반적인 역량을 높이고, 경영전략 및 감사 등 내부 관리 역량도 함께 보강해 국내 대표 자산운용사로서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할 계획이다.
남궁훈 마스턴투자운용 대표이사(사장)는 "현재 부동산 금융 시장은 도전적인 환경에 직면해 있지만, 이럴 때일수록 선제적으로 핵심 인재를 확보함으로써 위기를 기회로 전환하는 마스턴의 저력을 보여줄 것"이라며 "마스턴투자운용은 국내외 다양한 부동산 투자 기회를 모색하며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어갈 것이며, 이에 걸맞은 인재를 적극적으로 영입해 미래를 준비할 것"이라고 밝혔다.
민경진 기자 mi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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