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경닷컴이 운영 중인 '엔터 잡 프로젝트'의 일환인 '아티스트 기획 및 개발 5기' 과정이 오는 4월 21일까지 교육생을 모집한다.
이번 청년 일경험 사업은 고용노동부와 대한상공회의소가 주관하고 한경닷컴이 운영하는 '2025 미래내일 일경험 사업' 프로젝트형 사업 중 하나로, 일경험이 부족한 미취업 청년들에게 다양한 직무교육과 기업체의 현장 실무프로젝트까지 경험해 취업 연계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전공과 무관하게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교육비 전액 무료에 더해 약 300만 원 상당의 지원금과 직무교육 수당이 지급된다. 또한 수료 후에는 유명 엔터테인먼트사 및 웹예능 제작사와 협업하는 실무 프로젝트에도 직접 참여할 수 있어 실질적인 경력 형성과 포트폴리오 구성이 가능하다.
모집 마감은 4월 21일이며, 사전직무교육은 4월 28일부터 이틀간 서울창업허브에서 진행된다. 이후 직무교육을 이수한 교육생들은 직무교육을 수료한 청년들은 4월 30일부터 6월 24일까지 8주간, 4인 1팀으로 엔터테인먼트 기업의 현장 프로젝트에 참여하게 된다.
참여 기업은 ▲플럭서스 ▲순이엔티 ▲케이랩컴퍼니 ▲DSP ▲메이커스 등 업계 유망 기업들로 프로젝트 기간 동안 팀당 240만 원의 팀 지원금과 개인별 일경험 수당 60만 원도 함께 제공된다.
운영 담당자는 "전년도 수료생 대부분이 이런 실무 기반 직무 체험 프로그램이 있다는 사실을 뒤늦게 알았던 점을 아쉬워했다"며, "엔터 산업에 관심이 있는 청년이라면 '청년 일경험 지원 사업' 참여 기회를 절대 놓치지 말길 바란다"고 전했다.
해당 과정은 한경닷컴 IT교육센터와 엔터잡에듀 사이트를 통해 신청 가능하며, 선발 과정도 동일한 플랫폼을 통해 진행된다.
한경닷컴은 오는 5월부터 ‘마케팅 잡 프로젝트’를 신규로 개설, 마케팅 분야의 유망 스타트업 및 중소기업과 협력해 청년 일경험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콘텐츠·디지털마케팅 등 실무 중심의 교육과 프로젝트 기회를 청년들에게 확대 제공할 예정이다.
지금까지 220여 명의 청년들이 엔터 잡 프로젝트에 참여해 실질적인 경력 개발의 기회를 얻었으며, 참여 기업 역시 신선한 인재와의 협업을 통해 높은 만족도를 보이고 있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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