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폴리텍대학 동부산캠퍼스는 스마트전기자동차과가 2025년 울산광역시 기능경기대회의 '자동차정비 직종 경기장(제8경기장)'으로 선정돼 열띤 경연을 펼쳤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23개 직종, 128명의 선수가 참가했다. 특히 동부산캠퍼스는 최신 실습 시설과 체계적인 운영으로 참가자들의 높은 만족을 이끌어냈다는 평가를 받는다.
스마트전기자동차과 이혁 교수는 최적의 경기 환경 조성을 위해 준비에 만전을 기했으며, 평소에도 신중년·중장년층을 위한 국비 기술 교육과정을 운영하며 지역 재취업과 경력 전환 지원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동부산캠퍼스 이창열 학장은 “기능경기대회는 산업현장을 이끌 기술 인재를 발굴하는 중요한 무대”라며 “기능인들이 역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하인식 기자 hai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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