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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당' 12일 연속 1위…황금연휴 신작 공세 버틸까

입력 2025-04-28 11:29   수정 2025-04-28 11:30


강하늘, 유해진, 박해준 주연의 영화 '야당'이 개봉 12일 동안 박스오피스 1위를 유지 중이다. 누적 관객 수 163만 6733명을 기록하며 이번 황금연휴 200만 관객을 돌파할지 이목이 쏠린다.

28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야당'은 개봉 2주차 주말인 4월 25일부터 27일까지 52만 1459명의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이 영화는 올해 개봉한 한국 영화 중 '히트맨2'(45만여명), '승부'(42만여명)의 2주차 박스오피스 성적을 뛰어넘었다.

할리우드 기대작 '마인크래프트 무비' 등의 쟁쟁한 신작 공세 속에서도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는 '야당'은 작품성과 오락성을 갖추고 뜨거운 입소문을 타며 장기 흥행을 예고하고 있다.

하지만 오는 5월 황금연휴를 앞두고, 4월 30일에는 마동석 주연의 '거룩한 밤: 데몬 헌터스'와 이혜영 주연의 '파과', 마블 신작 영화 '썬더볼츠'가 나란히 개봉한다.

신작 모두 기대작이라 '야당'과 치열한 경쟁을 벌일 것으로 예상되며 어느 쪽이 흥행에 웃을지 예측하기 힘든 상황이다.

예매율의 경우 '거룩한 밤: 데몬 헌터스'가 24.2%의 예매율을 보이며 먼저 승기를 잡은 상황이다. 뒤이어 '썬더볼츠'(23%), '파과'(15.1%) 순이다.

김예랑 한경닷컴 기자 yesra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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