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727.25
(4.15
0.09%)
코스닥
940.35
(1.83
0.19%)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검찰, 홈플러스·MBK 동시 압수수색…경영진 수사 본격화

입력 2025-04-28 09:27   수정 2025-04-28 09:33



검찰이 홈플러스와 대주주 사모펀드(PEF) MBK 파트너스에 대한 강제수사에 착수했다.

28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반부패수사3부(이승학 부장검사)는 서울 강서구 홈플러스 본사와 종로구 MBK 본사를 압수수색 중이다.

검찰은 홈플러스와 MBK 경영진이 신용등급 하락을 인지한 상태에서 단기채권을 팔아 투자자에게 손실을 끼쳤다는 혐의를 수사 중이다. 홈플러스는 지난 2월 28일 신용등급이 'A3'에서 'A3-'로 강등됐고, 나흘만인 3월 4일 법원에 회생절차 개시 명령을 신청했다.

지난 21일 검찰은 금융위원회로부터 패스트트랙(긴급조치)으로 두 회사의 사기적 부정거래 의혹 사건을 정식으로 넘겨받았다. 검찰은 홈플러스 사태를 두고 채권자 등이 고소한 사건을 접수한 상태였다.

박시온 기자 ushire908@hankyung.com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