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억위안 이상을 연구개발비로 사용한 회사는 27곳으로, 세계 최대 전기자동차 제조사로 떠오른 비야디(BYD)를 비롯해 국유기업 중국건축과 이동통신사 중국이동(차이나모바일), 중국석유, 중국중철(차이나레일웨이)이 상위 5개 기업으로 나타났다. 연구개발비 1위를 기록한 BYD는 작년 한 해 R&D에 541억6100만위안(약 10조4000억원)을 써서 A주(상하이·선전 상장 주식) 1위에 올랐다.
최영총 기자 Youngchoi@hankyung.com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