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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쾌·경쾌·러블리…츄, '백 인 타운' MV 깜짝 공개

입력 2025-05-08 10:31   수정 2025-05-08 10:32


가수 츄(CHUU)가 한 편의 로맨스 만화와 같은 뮤직비디오로 팬들을 향한 깜짝 선물을 건넸다.

7일 오후 6시 소속사 ATRP는 츄의 세 번째 미니앨범 '온리 크라이 인 더 레인(Only cry in the rain)'의 수록곡 '백 인 타운(Back in town)'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백 인 타운'은 첫사랑의 설렘을 재기 발랄하면서도 섬세하게 담아낸 곡이다. 소속사는 "감정이 시작되는 찰나의 순간을 츄만의 시선으로 표현한 이번 뮤직비디오가 팬들에게 잔잔한 여운을 남기길 바란다"고 전했다.

공개된 뮤직비디오는 '소녀의 방'이라는 공간을 배경으로, 첫사랑을 마주한 순간의 복잡하고도 미묘한 감정을 상상력 넘치는 연출로 풀어냈다. 시트콤처럼 위트 있는 전개와 감성적인 분위기가 어우러지며, 사랑에 빠진 순간의 감정을 유쾌하게 표현했다.

츄는 뮤직비디오에서 혼자 상상에 빠진 소녀로 변신해 다양한 감정선을 섬세하게 표현하며 몰입감을 더한다. 때로는 황당하고, 때로는 진심 어린 표정 연기를 오갔다. 특유의 사랑스러운 매력이 판타지적인 장면들과 일러스트레이션이 레이어된 연출 속에 어우러지며 실제와 상상이 교차하는 한 편의 로맨스 만화를 연상케 하는 감성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번 뮤직비디오에는 타이틀곡 '온리 크라이 인 더 레인'에 출연한 남자 배우가 다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두 곡은 동일 인물을 매개로 서로 다른 시간과 컨셉을 담아내며, 앨범 전반에 흐르는 감정의 서사를 유기적으로 연결시켰다. 앨범 전반의 서사적 연속성을 더욱 단단히 이어갔다.

뮤직비디오는 '감정'을 다루는 이번 앨범의 메시지를 경쾌하면서도 감각적으로 표현한 결과물로, 첫사랑의 설렘을 가볍지만 결코 가볍지 않게 풀어내며 팬들에게 잔잔한 여운을 선사했다.

츄는 지난달 21일 세 번째 미니앨범 '온리 크라이 인 더 레인'을 발매하고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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