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eb3 프로젝트 펑크비즘(PUNKVISM)이 블록체인 액셀러레이터 더블엔(DoubleN)과 함께 글로벌 마켓메이킹 전문기업 CLS Global과 공식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펑크비즘 생태계 내 주요 토큰인 더블엔코인의 시장 유동성 안정화와 글로벌 거래소 확장 전략을 위한 핵심 파트너십이다.
CLS Global은 전 세계 500개 이상의 Web3 프로젝트를 지원한 7년 이상의 업계 노하우를 보유한 Web3 솔루션 기업이다.
CLS는 단순한 유동성 공급자를 넘어, 프로젝트 토큰의 시장성과 지속 가능성까지 고려한 전략적 운영을 통해 펑크비즘 생태계의 중장기 성장에 동반자 역할을 하게 될 것으로 전망된다.
펑크비즘 박지원 최고운영책임자(COO)는 “이번 CLS Global과의 파트너십은 단순한 마켓메이킹 계약을 넘어, 더블엔 토큰 이코노미 설계와 글로벌 확장 전략을 공동으로 추진하는 동반자 선언”이라고 전했다.
펑크비즘은 “앞으로도 유의미한 파트너들과 함께 글로벌에서 통할 수 있는 실물 기반 Web3 생태계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펑크비즘은 CLS Global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더블엔 토큰의 거래소 유통 안정화와 커뮤니티 기반 확산 전략을 본격화할 예정이다. 또한, 각 프로젝트별 마케팅·인플루언서 캠페인, 커뮤니티 프로그램도 순차적으로 공개할 계획이다.
한경머니 온라인뉴스팀 기자 moneynew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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