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활 제지 제조 기업인 깨끗한나라가 4겹으로 만든 프리미엄 화장지 ‘깨끗한나라 순수 프리미엄 더 퍼스트’를 출시했다고 5일 발표했다.
이 제품은 기존 출시했던 ‘순수 프리미엄’ 3겹 제품보다 한 겹을 더해 강도를 높이고 도톰함을 구현했다. 깨끗한나라의 독자 기술인 ‘360도 듀얼 소프트’ 공법을 적용해 4겹 구조임에도 양면 모두 부드럽고 먼지가 날리지 않도록 하는 등 사용감을 개선했다.
100% 천연펄프와 천연 코튼 펄프를 사용해 화장지 표면은 물론 지관(휴지심)까지 모두 무형광 처리했다. 이 때문에 입이나 얼굴 등 민감한 부위에도 자극 걱정 없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는게 회사 측 설명이다.
피부 진정 및 항균 효과로 잘 알려진 병풀 추출물도 함유했다. 제품 성분의 안정성을 검증하는 더마테스트에서도 최고 등급인 ‘엑셀런트’를 획득해 피부에 닿는 제품의 안전성까지 입증받았다.
깨끗한 물을 활용해 접착하는 ‘아쿠아씰’ 공법을 적용해 접착제 사용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탄소 배출과 불필요한 화학 물질 노출을 줄였다.‘깨끗한나라 순수 프리미엄 더 퍼스트’는 온라인 전용 상품으로 쿠팡에서 구매할 수 있다.
깨끗한나라 관계자는 “순수 프리미엄 더 퍼스트 4겹 화장지는 단순한 위생용품을 넘어 사용자의 건강과 환경의 지속가능성을 함께 고려한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고객 니즈를 반영해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하고, 생활 속 건강한 경험을 만드는 제품 개발에 주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은정진 기자 silver@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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