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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 왕자, 4년 전 출산 앞둔 아내와 병실댄스 삼매경 왜 [영상]

입력 2025-06-06 15:46   수정 2025-06-06 19:03



찰스 3세 영국 국왕의 차남 해리 왕자와 미국 배우 메건 마클 왕자비 부부가 딸 릴리벳의 생일을 맞아 4년 전 출산 직전 병원에서 췄던 춤 영상을 공개했다.

4일(현지시각)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메건 마클은 이날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4년 전 이런 일도 있었다"고 운을 뗀 뒤 "매운 음식, 걷기, 침술도 소용없어 마지막 방법으로 춤을 췄다"며 영상을 공유했다.

영상에는 마클이 검은색 원피스를 입고 병원 침대 옆에서 만삭의 배를 붙잡고 허리를 돌리고 골반을 튕기는 모습이 담겼다. 마클의 손짓에 끌려나온 등 등장한 남편 해리 왕자도 후드티를 입은 채 우스꽝스럽게 모습을 드러낸 후 함께 리듬을 타며 춤을 췄다. 얼핏 보기에도 마클의 남산처럼 부른 배가 버거운 모습이지만 두 사람은 환상의 커플답게 댄스 삼매경에 빠져 흥겨움을 즐기는 모습이었다.




배경 음악은 2018년 당시 유행한 'Baby Mama'였다.

당시 마클은 출산 예정일을 일주일 넘긴 상태였으며 출산 유도를 위한 갖은 방법이 통하지 않자 춤을 춘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2018년 마클과 결혼한 해리 왕자는 2020년 왕실에서 독립을 선언하고 미국으로 떠났다. 영국 정부는 같은 해 2월 해리 왕자를 왕실 주요 인사에게 제공되는 자동 경찰 경호 대상에서 제외하기로 했다.

이후 그는 2023년 자서전 '스페어'(Spare)를 출간했고 여기에서 찰스 3세, 형 윌리엄 왕세자, 형수 케이트 미들턴 왕세자빈 등과 빚은 여러 갈등을 상세히 폭로해 파장을 일으켰다.

이미나 한경닷컴 기자 helper@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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