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최근 애널리스트 분석의견
- 증설분 국내는 하반기, 미국은 '26년 중 반영 예정 - BNK투자증권, 매수
06월 02일 BNK투자증권의 이상현 애널리스트는 효성중공업에 대해 "중공업 수주잔고 3년치 이상 일감 확보, 호황 지속 기간 더 길게 보고 있으며, 이를 감안한 증설투자도 진행 중: 동사의 신규수주는 1분기 2조 1,904억원(+30% yoy)으로 중공업부문에서 2 조 85억원(+46% yoy), 건설부문에서 1,819억원(-47% yoy)을 기록했고, 수주잔고는 1분기말 18조 9,804억원(+39% yoy)으로 중공업부문에서 10조 4,289억원(+89% yoy), 건설부문에서 8조 5,515억원(+13% yoy)를 기록했다. 특히 중공업부문 수주잔고가 처음으로 10조원을 넘어서면서 3년치 이상의 일감이 쌓여있는 상태이고, 업계에서는 호황 지속 기간을 더 길게 보고 있다. 동사도 이에 따라 2024년 6월부터 생산능력 확대를 위한 증설을 진행 중이 다. 창원공장은 333억원으로 ’25년 상반기 내, 미국공장 USD 49백만달러로 ‘26년 내 증설 완료를 목표로 진행 중이며, 두 공장 증설 완료시 초고압변압기 생산능력은 기존대비 40% 확대될 예정이다."이라고 분석하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820,000원'을 제시했다.
한경로보뉴스
이 기사는 한국경제신문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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