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은 오는 14일 세계 헌혈자의 날을 맞아 ‘2025 사랑의 헌혈 나눔’ 행사를 열었다고 10일 발표했다. 이달 2일 시작해 16일까지 이어지는 이번 행사는 전국 영업점과 본부 부서 임직원이 자율적으로 헌혈한 뒤 헌혈증을 기증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신한은행은 2001년부터 사랑의 헌혈 나눔 행사를 열어 누적 2만4000명의 임직원이 헌혈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신한은행은 오는 14일 세계 헌혈자의 날을 맞아 ‘2025 사랑의 헌혈 나눔’ 행사를 열었다고 10일 발표했다. 이달 2일 시작해 16일까지 이어지는 이번 행사는 전국 영업점과 본부 부서 임직원이 자율적으로 헌혈한 뒤 헌혈증을 기증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신한은행은 2001년부터 사랑의 헌혈 나눔 행사를 열어 누적 2만4000명의 임직원이 헌혈에 참여했다고 밝혔다